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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물명 토지매매, 농가주택 창고 매매
매물정보 매물정보

#조용한 변화의 움직임속에 감쳐진 제주만의 옛 추억이 서린 돌창고를 살펴본다. 제주시_해안동_신비마을(구.축산마을)

#그 곳은 조용하게 변하여 왔고, 변화의 움직임은 크나 컸다.

#조용한 변화의 움직임은 크나커 이젠 모두가 인식하고 인지하게 되었다.

#이젠 마지막으로. 나만 알아주기만 하면 될 듯 하다. ^^;

#이미 말한대로. 가축을 기르던 제주 돌로 만들어진 축사와 이와 관련된 기구나 기계를 보관하던 창고가 존재한다.

#아마도. 옛 제주의 건축 쓰따일로 미루어보아 사람이 거주하던 주택도 있었을 것으로 추정해 본다.

#이곳 신비마을의 과거 이름은 ‘해안축산마을’

#과거 가축사육을 장려하던 때가 있었다. 그렇게 의도적으로 만들어진 마을이 현재의 신비마을(구.축산마을)이다.

#지금은 모두 사라지고 없어졌지만, 마을 남쪽으로는 방대한 목장용지 ‘초지’가 존재 한다.

#많은 수의 가축은 남쪽의 초지에서 기르고, 생활은 북쪽인 “이 곳에서 하세요~” 라고 하며, 지극히 의도적으로 마을이 만들어 졌을 것이다.

#신비마을(구.축산마을)의 거의 모든 대지의 면적은 400평(1,300㎡) 전 후이다. 지극히 적극적으로 의도적이다.

#대부분 100평(330㎡) 전 후인 다른 마을과는 사뭇 다르다.

#의도적으로 크게~ 크게~ 대지를 ‘구획’했다는 것이다.

#극진히 사람의 손을 탄 ‘구획’이 엿보인다는 것이다.

#그 이유가 무엇일까? 갑자기 고민스럽다. ^^:

#과거엔 소규모 가축은 집에서 사육을 하였다.
#그렇게 사람들에 의해 의도적으로 만들어진 구조가 주택+창고+축사...이다!

#한동안은 이러한 조합이 대세(大勢)을 이루었다.

#이러한 추정에서 우리 땅에도 주택이 존재 했을 것이다.
#물론 지금은 ‘멸실’ 되어 존재 하지 않지만 말이다. ^^

#추정에 대한 아쉬움은 뒤로하자. 지금 있는 돌 창고와 돌 축사로도 충분히 차고 넘친다.

#두 개의 건축물이 존재하지만, ‘나대지’라 표현하고자 한다.

#나대지(裸垈地). 지상에 건축물이 없는 토지를 말한다.

#건축물이 엄연히 존재하는데, 왜 굳이 나대지라 표현하고 싶다 했을까?

#이유는 간단명료하다. “선택의 폭이 넓기 때문이다.”

#무엇보다 본인 스스로도 ‘나대지’라 표현해 주길 원하고 있는 듯 하다. ^^;

#본인 스스로도 ‘활용도’가 많다는 것을 막 표현하고 싶을 것이다.

#접해 있는 8M폭의 도로와 용도지역 그리고 용도구역이 좋기 때문에, 언제든지 두 개의 건축물을 부수고 새로운 형태의 건축물을 지을수 있기 때문이다.

#의도적으로 구획된 마을이라서 여러 가지 조건이 더욱 좋은 것이다. 이 점은 절대 잊지말자.

#예를들자면. 공동주택이나 다가구주택들이 있을 것이다.
#적어도 100평(330㎡) 전 후의 면적에선 활용 할 수 있는 선택의 폭이 좁기 때문이다.

#물론. 돌 창고와 돌 축사를 부셔야 하는 이 방법은 그다지 권장하지 않는다. 그렇지만, 모든 여건과 상황은 본인의 것!

#모든 것이 ‘지 맘대로’이다.

#리치맨의 시각에서 매력적인 돌 창고와 돌 축사는, 모든 사람의 시각에서도 모두 매력적인 것 만은 아닐 것이다.

#바라보는 사람의 시각과 상황에 따라 변하는 것.
#모든 것은 ‘내 맘대로’이다.

#축산마을....! 이라는 마을의 이름.
#아마도 ‘거부감’부터 들 것이다. 당연하다. 선호하지 않는 ‘단어’ 일 것이기 때문이다.

#조용한 변화의 움직임속에 큰 발 걸음을 내 딛었다.

#‘신비마을’로 마을의 이름을 바꾼 것도 아마 이러한 이유에서 일 것이다.

#신비마을(구.축산마을)은 그동안 조용히 변화했다.
#성질이나 모양 그리고 상태도 모두 조용히 바뀌었다.

#과거 마을 남쪽 목장용지 ‘초지’ 였던 곳은 모두 억 소리 나는 고급 타운하우스와 단독주택들로 바뀌었고, 고급빌라나 공동주택들도 들어섰다.

#아직 몇 곳의 마(馬)방이 존재하지만, 이젠 거의 사라져 축산마을이라는 이름이 유명무실(有名無實)해졌다.

#신비마을은 교묘하다. 조용하다. 그러나 그 발걸음은 아주 크다!

#신흥부촌(新興富村)이라 불리고 쓰인다.

#이렇게 불리고 쓰이는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.

#이미 말한대로
#의도적으로 구획된 대지들의 면적에 따른 ‘대지의 활용도’

#단독주택이나 공동주택도, 혹은 카페나 Pub도, 크게~크게 널찍하게 짓고 활용 할 수 있어 ‘만족도’가 높기 때문이다.

#리치맨 사무실이 있는 연동·노형동과 10분거리 안팎에 있어 ‘신제주 도심권’이라 말한다.

#무엇보다도 높은 해발고도로 인한 ‘풍경’ 그리고 안정적인 ‘바다 조망권’이 있다.

#신제주 도심을 훤히 내려다 보는 ‘환상적인 야경’은 기대를 해 볼 만 하다.

#어떠한가? 조용한 변화의 한복판에 서서 움직여 볼 생각이 없는가?

자세한정보를 원하시면 아래 링크로 접속하세요.

리치맨블로그 http://blog.daum.net/harkgygy/1416

#유튜브채널 https://youtu.be/8fUBRy4pKS8
소재지 제주시 해안동 신비마을(구.축산마을)안에 존재감 있게 위치한다.
지목 대지
현황 창고시설 1개동, 축사시설 1개동
추천용도 다세대주택, 갤러리, Pub, 돌창고_카페, 다가구주택 공동주택, 일반음식점, 민박·게스트하우스, 전시판매장, 공방, 투자용부지
면적 대지 1,319㎡(399평) / 축사시설 111.4㎡(34평), 창고시설 50.9㎡(15평) 돌창고 2개동, 연면적 162.3㎡(49평)
매매가 7억9800만원 (평당200만원)
등록자 리치맨